Miz의 생각나면 가끔 쓰는 이야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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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kin by 꾸자네
3일만에 1000골드 벌었다!
.. 마냥 기뻐요 1000골드다~

와우 인생에서 이렇게 쉽게 돈이 벌리리라고 생각도 못해본 여름이벤트 만세

.. //ㅅ// 내일은 횃불 클릭으로 더 벌어야지..!
by Miz。 | 2008/07/04 03:36 | yesterday & today | 트랙백 | 덧글(1)
새우튀김과 칠리소스
몇일 계속 좋지 않던 기분에
오늘은 좋지 않은 상황까지 겹처서 매우 피곤하던 머리속에

이럴바에야 기름진 음식이라도 잔뜩 먹어버리자! 라는 소리가 울려퍼졌다.

전철로만 3시간 가까이를 해매이게 된 후라 그런지
사랑스런 식료품 코너도 잠시 밖에 보지 못하고 집으로 와서

칠리소스와 새우튀김과 감자튀김을 잔뜩 만들어 버렸다.

시식단은 나와 엄마 둘.

처음 만들어본 칠리소스는 합격점. 안매운 듯 하면서 매운것이 강점 이랄까..
토마토가 들어간 소스 두번째도 엄마의 마음에 쏙 들어버렸다. 

새우튀김은 두말할것 없는 새우님의 향연..
감자튀김에는 양파를 조금 섞어서 달달하게~



결론은


잔뜩 먹고 기분 좋아져서 잔뜩 뛰놀고 나니 잘 시간이더라... 응?
몸에 지방분 축적 500%
by Miz。 | 2008/06/26 02:22 | yesterday & today | 트랙백 | 덧글(2)
그럭저럭 방학을 했다..
그런데 사람이 텅 빈것 마냥 왜이렇게 기운이 없는걸까.

아무것도 하기 싫고 한 일주일 잠만 내리 잤으면.. 하는 마음이다
by Miz。 | 2008/06/24 23:33 | yesterday & today | 트랙백 | 덧글(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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